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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지식7

[잡다지식] 전기차가 있는데도 수소차를 만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스칸입니다. 요즘 탄소중립이다 뭐다 해서 친환경에너지가 매우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지 오래인데요, 여기서 저는 궁금한 점이 있었습니다. “전기차가 있는데, 왜 수소차를 만드는 거지? 충전소도 따로 만들어야 하고 충전도 그렇게 빠르지 않고 연료비도 꽤나 많이 들어가던데 도대체 왜 수소차를 만드는 걸까?” 판매량만 봐도 2021년 글로벌 판매량을 보면 전기차가 666만 대 팔릴 때 수소차는 고작 17,642대 팔렸으니까 시장가 치조 차도 매우 작은 상황입니다. 데이터만 보고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소차는 실패한 사업인 걸까? 이 정도면 안 만드는 게 낫지 않나? 전기차가 있는데 굳이 수소차를 만들 이유가 있나?” 그래서 오늘은 수소차를 만드는 이유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최대한 빼고 알기 쉽.. 2022. 8. 4.
[잡다지식] 일러스트에서 자주 쓰는 단축키 모음 총 정리! 단축키 잘 쓰는 방법? 무조건 자주 사용해서 손에 익히기!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이라면 단축키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계실겁니다. 저도 제 와이프가 디자인을 하는 사람인지라 옆에서 눈요기로 몇번 보곤 했었는데요, 단축키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작업의 속도와 툴의 숙련도 등에서 월등히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프로게이머들의 경기를 보면 키보드를 보지도 않고 이리저리 손을 바꿔가며 누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매일 반복되는 연습과 경기 등으로 인해 키보드를 보지 않아도 지금 사용하려는 키의 위치들이 어디에 있는지 손에 익어 습관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사용하는 단축키 역시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자주 사용하면서 습관을 들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일.. 2022. 7. 15.
[잡다지식] 알아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 모음 인터넷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가볍게 글을 쓰는 일이 많아지자 잘못된 맞춤법이 남용된 글들이 많아졌는데요, 더군다나 세대가 바뀔수록 각종 신조어들이 등장하면서 맞춤법의 중요성을 점점 더 잃어가고 있습니다. 맞춤법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글을 쓰게 되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읽는 이에게 전달하려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맞춤법을 사용하여 글을 적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헷갈리는 맞춤법들이 있는데요, 어떤 맞춤법이 알맞은지 다시 한번 짚어보고자 합니다. 1. 병이 낳았다 병이 나았다 '낳다'는 '아이, 새끼 등을 몸 밖으로 내놓다'를 의미하고, '낫다'는 병, 상처 등이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를 의미하므로 '병이 나았다'가 맞습니다. 2. 어의없.. 2022. 7. 14.